9월 | 2016/09/02 10:24

9/1 목
어디서 남 핑계를 대. 자기 생각은 말 할 줄도 모르는건가.

9/2 금
풀코스로 술마셨네. 아이고 피곤하다.

9/3 토
오랜만에 하루종일 꿀잠자는 토요일이었다.

9/4 일
오전엔 결혼식. 근 몇 년간 본 결혼식 중 가장 신랑/신부의 표정이 좋은 결혼식이었다. 그래 결혼은 이렇게 행복하게 해야지. 심지어 식사도 너무 훈늉해씀.
저녁엔 한 10년만에 신당동 떡볶이 먹으러 감. 떡복이 집에 무료 발렛이 있다는게 신선한 충격이었다....

9/5 월
회식. 애슐리 퀸즈. 별로...

9/6 화
할일이 있었으나 하기 싫어서 집으로. 내일의 나여 고생하거라.

9/7 수
오랜만에 길용오빠. 역시나 오랜만에 샤이바나. 폭풍 수다 후 내일 출근을 위해 적당히 집으로 왔다.

9/8 목
다 관두고 싶다.

9/9 금
연휴 시작 직전 금요일 저녁이라 서울 나가는데 두시간 걸림... 오마이갓...

9/10 토
간다 베트남

9/11 일
왔다 베트남

9/12 월
정전으로 엘리베이터에 다 갇혀보고...... 태풍 무섭ㄷ ㅏ.....

9/13 화
진짜 전날만 해도 태풍때문에 다낭에서 꼼짝없이 갇혀서 아무데도 못갈 줄 알았다. 금방 사그라들어서 일정대로 이동 가능했음.

9/14 수
호이안 좋네

9/15 목
리조트 좋네

9/16 금
레이트 체크아웃도 다 해보고 ㅋㅋ

9/17 토
새벽 비행기타고 한국으로. 아침에 인천 도착해서 이것저것 하고 집에 오니 11시쯤. 그때부터 집 청소 시작해서 저녁 8시까지 했다.... 쵸파 없을 때 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것 : 집 청소

9/18 일
여독+무리한 청소 덕에 14시간을 자고 일어났다 ㅋㅋㅋㅋ

9/19 월
못하는건 괜찮은데 (괜찮아 질 수 있는데) 멍청한건 정말 답이 없다

9/20 화
와 멍청한건 답이 없다는걸 어제 썼는데 오늘도 또 같은 일이 일어나네. 휴......

9/21 수
이년이 한 7년 살더니 약아빠져가지고....ㅡㅡ

9/22 목
수술전에 끝내야하는 일들은 많은데 진척은 없고... 큰일이네

9/23 금
그와중에 왜 1박 2일 워크샵요... 왜죠.......

9/24 토
달수 데려가길 잘했다. 느적느적 놀다가 집으로. 피곤이 쌓인건지 내가 이날 오후 6시에 낮잠 한숨 자야지, 하고 잠들었는데...

9/25 일
잠들었는데.. . . . .... 계속 잠들어서 일요일 오후 2시에 정신 차린 기적같은 일이..... 20시간을.. 잤다...... 내.. 주말.. 어디로...?
지금보니 지난 주말도 14시간을 자고 일어났네? 9월 기록 갱신했다는거에 행복해하자 하하하

9/26 월
...? 왜 아직 월요일.......? 주말 언제옴.....ㅠㅠ??

9/27 화
빠른 주말 앙망합니다...

9/28 수
하루종일 떡볶이랑 순대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먹고싶어서 저녁에 사먹음....ㅋ

9/29 목
하루만...하루만..더.......

9/30 금
고맙기도 하고 겁나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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칼루아크확고의어려움은해보지않으면모른다규! 보기꿈나무는무슨.. 다컷습니다보기 공장이나보고잉여래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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