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 | 2016/12/15 14:08

12/1 목
수술하느라 쉬었던 운동 다시 나감. 술을 안먹었더니 살이 좀 빠졌고...

12/2 금
술마심. 새벽 4시에 들어갔는데 졸려 죽는줄...

12/3 토
간만에 주말에도 이벤트 신경쓰려니 피곤하다. 라이브 기차나.

12/4 일
주말엔 역시 고기

12/5 월
바빴던거 같고...

12/6 화
계속 바빴던거 같고...

12/7 수
몸은 아프고...

12/8 목
핫픽스는 나가고...

12/9 금
격동의 주중을 보내고 금요일은 꿀잠

12/10 토
병원도 오늘이 마지막

12/11 일
요즘엔 주말에 집안일 하는게 그렇게 싫더라

12/12 월
옴마 벌써 12월 12일

12/13 화
살 좀 더 빠졌나?

12/14 수
바쁨

12/15 목
아이고 또 딴데 가라구요 너무하십니다요... 괴로워서 오후 반차쓰고 병원갔다. 뭔가 인과관계가 이상하지만...

12/16 금
모든게 급박하게 돌아간다. 마음은 심란하고. 송년회 행운권은 못타고.... (침울)

12/17 토
난 앞으로 뭘 할 수 있을 것인가.

12/18 금
결국 모든 고민의 중심에는 내가 언제까지 일을 할 수 있는가, 에 대한 의문이 있는건데. 뭐든 하겠지. 뭐든 할 수 있을거야. 잘 하진 못하더라도 할 수는 있을거야... 라고 생각하는 수밖에.

12/19 월
연말이다보니 하루걸러 한번 회식이네. 평일 술은 안마시고 있으니 오늘도 패스.

12/20 화
간은 열심히 봐야지. 그래야 내 입맛에 맛는지 어쩐지 상한지 알 수 있지 않겠어????

12/21 수
저녁엔 재활

12/22 목
생리 유도 주사 언제 효과 오나 궁금한데

12/23 금
요새는 하루걸러 하루 병원이네

12/24 토
그냥 주말이지 뭐

12/25 일
맛있는 밥먹고 쇼핑하고 그랬다. 스타필드 다녀오고.

12/26 월
올해도 얼마 안남았네.

12/27 화
병....원......

12/28 수
병..........원..............

12/29 목
아니 무슨 병원비만 한달에 몇백을 쓰냐. 아이고..

12/30 금
오오 로그원 오오오오

12/31 토
잔ㅋ다ㅋ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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칼루아크확고의어려움은해보지않으면모른다규! 보기꿈나무는무슨.. 다컷습니다보기 공장이나보고잉여래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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