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1월 | 2016/11/03 19:19

11/1 화
킹키부츠. 엔젤 시선 강탈...

11/2 수
어머나 세상에, 어쩜 이럴수가! 아이 허탈해

11/3 목
새 친구를 찾아보자!!

11/4 금
누군가는 그냥 참는게 답이라고 하겠지만, 난 내 권리를 찾아야겠다.

11/5 토
병원 다녀옴

11/6 일
마라톤ㅋㅋㅋㅋㅋ 대박ㅋㅋㅋㅋㅋㅋ 힘겨운 하루였다. 킹키부츠 2회차.

11/7 월
이렇게나 고기가 먹고 싶은 날은 또 오랜만... 귀찮음을 무릅쓰고 이마트 들려서 고기 사옴. 명이나물도 사옴. 마시쪄.

11/8 화
고기고기 고오기이

11/9 수
이틀이나 고기 먹었으니 오늘은 얌전히 밥.... 먹었지만 고기먹고시펑

11/10 목
미치겠네 왤케 고기가 먹고 싶지...

11/11 금
헐 오늘이 빼빼로 데이라고??? 출근 하고 알았다;

11/12 토
힘겨운 토요일이군.

11/13 일
고기 고기 고오기이

11/14 월
이상하다 바빠야하는데

11/15 화
수술 경과는 뭐 나쁘지 않은 듯.

11/16 수
이렇게 여유로우면 안될텐데...

11/17 목
여유로우면 안될텐데...(2)

11/18 금
엎어진 프로젝트는 언제나 안타깝다

11/19 토
신비한 동물 사전. 생각보다 별론데?

11/20 일
일요일은~ 빨래 하는 날~

11/21 월
여유..롭..다...

11/22 화
....여유로운 이유는 바로 이것이었던가

11/23 수
ㅠㅠ...

11/24 목
주식 빼세요...

11/25 금
우울할땐 머리를 해야지

11/26 토
낮에 데이터 수정할 일이 있어서 잠깐 회사 들렸는데. 주말에 당연한듯이 (급하지도 않은) 일 시키지 맙시다. 회의하자는건 또 뭐야...

11/27 일
저거에 당하는 것도 3년 전이나 가능했지 지금까지? 왜죠...? 알고보니 어제 당한게 나뿐만이 아니었다...

11/28 월
하루하루~

11/29 화
아니 시간 왜 이렇게 잘가는겨. 눈깜짝하고 보니 보름이나 지났네. 뭐했지 이날?

11/30 수
??????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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칼루아크확고의어려움은해보지않으면모른다규! 보기꿈나무는무슨.. 다컷습니다보기 공장이나보고잉여래ㅠ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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